| 한국안전경영연구원, ‘디지털보안 영상정보관제사’ 교육과정 개설 | 2022.08.10 |
교육 교재, 디지털보안과 CCTV 관제, 관제 트렌드 등 총 6장으로 구성
민간경비 및 공공경비 분야의 현업에서 바로 활용가능한 관제 방법과 내용 중심으로 집필 개인정보 보호 및 영상정보 보호에 대한 관련 법률과 규정도 꼼꼼히 담아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한국 CCTV연구소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우리나라 영상관제센터와 관제요원은 지자체, 공공기관, 공동주택, 민간부문, 국방부 등 3만 700여개 센터에서 12만 7,700여명의 관제사가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할 만큼 기계경비를 포함한 포괄적 의미의 CCTV 관제요원은 이미 상당한 규모로 사회지킴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까지 CCTV 관제사 근무 특성상 관련 법 및 모니터링 요령 등 제대로 된 전문교육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다. ![]() ▲한국안전경영연구원의 ‘디지털보안 영상정보관제사’ 교재 표지[사진=한국안전경영연구원] 한국안전경영연구원은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기계경비 분야 CCTV관제사 교육 교재인 ‘디지털보안과 CCTV 영상정보관제사 업무이해’를 발간하며 ‘디지털보안 영상정보관제사’ 교육과정을 동영상으로 개발·보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교재는 △업무개요(디지털보안과 CCTV 관제, 디지털보안 현황) △디지털보안 CCTV 관제(관제 트랜드, CCTV 관제) △CCTV 정보보호와 관련 법령(CCTV 관련 법령 등) △CCTV 기계적 이해와 설치(기본 고장진단 등) △유형별 CCTV 관제(디지털보완과 통합플랫폼, 시설관제 등) △CCTV를 통해 본 위협과 위험 등 총 6장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디지털보안 분야의 CCTV 관제사라면 꼭 알아야 할 민간경비 분야인 빌딩, 다중시설, 아파트, 병원시설, 학교시설, 주차장시설 관제와 공공경비 분야인 공항, 항만, 교통시설, 터널시설, 문화재시설 관제에 대해 현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관제 방법과 내용을 중심으로 집필했다. 무엇보다 개인정보 보호 및 영상정보 보호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관련 법률과 규정을 집중적으로 살펴봤다. 교재를 통해 각 분야별 관제방법과 관제사례를 학습할 수 있어, 기 발간된 ‘현장 전문가가 쓴 스마트시티 CCTV관제사 업무이해’와 더불어 CCTV 관제센터 근무자나 관련 업무 취업 준비생 등 CCTV관제사 양성에 최적화됐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