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양자기술 발전을 위한 산학연 전문가 의견 청취 | 2022.08.12 |
과기정통부, ‘양자기술 전문가 간담회’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지난 11일 ‘양자기술 전문가 간담회’를 주재해 양자기술 관련 산·학·연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투자 방향을 논의했다. 주영창 본부장은 우리나라 양자기술 분야가 아직 산업생태계가 마련되지 않고 선진국과 기술격차가 커서 강력한 정부지원과 민·관 협업이 절실하다고 인식하고, 국가전략기술 분야 중 첫 연구 현장 방문으로 한국표준과학연원 양자기술연구소(2022.7.14)를 방문한 바 있다. 주영창 본부장은 국가전략기술의 핵심 중 하나인 양자기술 분야 지원 정책, 연구개발 투자, 기술로드맵 등을 주제로 김재완 고등과학원 부원장(양자기술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주영창 본부장은 “과학기술혁신본부는 “2030년까지 양자기술 전문가 1,000명 양성을 목표로 다양한 인력 지원 사업을 발굴·지원하고, 50큐비트급 한국형 양자컴퓨터 개발·양자팹 구축·국제 협력 활성화 등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양자기술의 발전 기반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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