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노티움, 서버 인프라 랜섬웨어 방어 ‘이노티움 보안백업 어플라이언스’ 출시 | 2022.08.18 |
해킹 불가 보안백업과 랜섬웨어 탐지 및 차단 기술의 다계층 방어기술 탑재
IT 재해 대비 일반백업을 해킹 방어용 보안백업으로 교체 시급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이노티움(대표 이형택)은 자체 기술로 ‘무중단 보안백업 기술’과 ‘실시간 랜섬웨어 탐지 및 차단 기술’을 융합한 ‘이노티움 보안백업 어플라이언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 ▲서버 인프라 랜섬웨어 방어 ‘이노티움 보안백업 어플라이언스’[이미지=이노티움] 최근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 기업의 서버 인프라를 노리는 ‘국내 기업 맞춤형 랜섬웨어’ 공격으로 한달 평균 3~4개 회사가 공격당할 만큼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 공격은 해킹방법과 암호화 기법을 진화시켰고, 복호화 요구금액도 1,800만 달러(230억원)로 올랐다. 이는 우리 산업계의 커다란 잠재적 경영리스크이며, 향후 사이버 테러로 전환할 경우 심각한 사이버 안보 문제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노티움 보안백업 어플라이언스’는 총 4단계로 작동되며, 진화하는 랜섬웨어 방어 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렸다. 1단계는 ‘디지털 서명을 포함한 소프트웨어 인증’ 단계이고, 2단계는 ‘실시간 이상행위 감시차단 및 확산방지, 랜섬웨어 침해 시 순간 백업 및 자동 롤백’하는 단계다. 3단계는 ‘DB와 파일을 로컬 및 원격지 저장소로 동시에 실시간 암호화 보안백업’하는 단계이며, 4단계는 ‘악성코드의 작동부터 데이터 접근까지의 단계별로 모니터링하고 실시간 로그분석에 의해 이를 제어하고 확산을 방지’한다. ![]() ▲보안 백업과 일반 백업의 기술 차이 분석[표=이노티움] 만약 강력한 신종 악성코드 공격으로 탐지와 차단에 실패할 경우에도 사전에 보안 백업한 데이터를 즉시 복구하는 강력하면서도 안정적인 아키텍처의 랜섬웨어 방어 플랫폼으로 기업의 업무 연속성을 보장한다. ‘랜섬웨어 사전 탐지 및 차단’ 등 7가지 보안백업 기술 탑재 이노티움의 보안백업 기술은 △랜섬웨어 사전 탐지 및 차단 기능 내재화 △백업저장소가 랜섬웨어로부터 해킹되지 않도록 저장소 보호기술 작동 △랜섬웨어에 감염된 파일을 탐지해 백업 차단 기술 탑재 △국정원 검증필 암호모듈을 사용해 백업 과정과 유출시 보안성 담보 △랜섬웨어 해킹도구와 통로인 BitLocker와 MBR 보호 및 RDP 보안 관리 △실시간 중앙관제로 랜섬웨어 침해현황 분석 및 확산방지 기능 △레거시 서버 시스템, 클라우드 및 망분리 환경 모두 지원 등 7가지 특징이 있다. 이형택 이노티움 대표는 “랜섬웨어 공격으로 회사 서버가 암호화되면 회사 운영과 경영이 마비되고, 외부에 알려지면 대외 신용도와 주가 하락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사전 점검과 예방이 중요하다”며 “이노티움 제품은 국산기술로 개발한 최초 보안백업 어플라이언스 제품으로써 국내 기업 표적형 랜섬웨어를 포함한 신종 악성코드 공격으로부터 회사의 업무 연속성을 확실하게 보장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어 “현재 국내 서버 인프라 보안백업 시장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외산제품과 기술경쟁을 통해 국산 제품의 우수성을 증명하고 시장점유율을 높여 외산 대체 비용 절감과 글로벌 진출의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명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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