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토니아, 러시아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을 성공적으로 차단 | 2022.08.19 |
에스토니아 겨냥한 러시아의 사이버 공격...에스토니아가 성공적으로 무마시켜
요약 : 보안 외신 시큐리티위크에 의하면 최근 러시아 해커들이 에스토니아의 공공 기관과 사기업들을 공략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에스토니아 정부도 “2007년 이후 가장 광범위한 사이버 공격을 받아내느라 가장 바쁜 때를 지나고 있다”고 발표했다. 대량의 디도스 공격이 시도됐다고 에스토니아는 밝혔지만, 전부 시도에서 끝났을 뿐 성공하지 못했다고 한다. 공격을 당한 곳은 일부 경찰 및 정부 기관, 한 물류 회사의 웹사이트였다. 러시아의 해킹 그룹 킬넷(Killnet)이 배후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킬넷은 친러 성향의 해킹 단체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사이버 공간이 들끓자 러시아의 편에 선 것을 표방하며 러시아에 위협이 되는 모든 단체를 공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2007년 에스토니아는 러시아의 대규모 사이버 공격을 받아 전 국가가 마비되다시피 했다. 말말말 : “공격은 아무런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습니다. 에스토니아의 모든 전자 체제는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으며, 그 어떤 서비스도 중단되지 않았습니다.” -에스토니아 정부-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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