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2022 첨단안전산업 제품 및 기술 대상 후보 접수 시작 | 2022.08.22 |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3점 포함, 2개 부분 총 13개 시상 예정
올해로 3회째, 오는 9월 22일까지 후보 추천 및 신청 접수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회장 서병일)가 오늘부터 9월 22일까지 ‘2022 첨단안전산업 제품 및 기술 대상’ 후보 추천 및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 ▲2022 첨단안전산업 제품 및 기술 대상 포스터[사진=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올해로 3회째를 맞은 ‘2022 첨단안전산업 제품 및 기술 대상’은 국가경제 및 첨단안전산업 발전에 공헌한 첨단안전 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가 안전산업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도가 높은 기업 및 종사자들의 사기를 고취함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올해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3점과 기관·협단체·연구기관장상 10점 등 총 13점에 대해 시상한다. 본 시상은 우수 첨단안전 제품 및 기술 공로자를 선정 기준으로 하며, 산업분야와 학·연구분야 분야로 구분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3점)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장상(4점) △부산테크노파크원장상(2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장상(2점) △한국재난안전산업기술연구조합이사장상(2점) 등 선정할 예정이다. 산업분야는 첨단 안전산업 제품의 매출 증대를 통해 첨단안전산업 경제효과를 유발하고 이로 인한 수출 증대, 신규 일자리창출, 고용확대 등 우리나라 첨단안전산업을 발전·육성시키고자 하는 단체와 개인이 대상이며, 학·연구분야는 첨단안전산업 관련 연구, 인력양성, 기술지원 및 개발 등 첨단안전 산업 진흥 관련 공적이 뚜렷한 개인을 대상으로 선정된다. 대상의 자격요건은 국내 첨단안전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와 업적을 이룬 개인 및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장관표창은 해당 분야에서 3년 이상 공적을 쌓은 개인(단체는 2년)에게 수여 진행될 예정이며, 그 외는 2년 이상 공적을 쌓은 자(단체는 1년)에게 수여된다. 심사는 △기술성(독창성) △시장성(시장 지향형, 성과·효과) △산업성(상품화·고용효과, 기업성장·파급효과)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진행되며 외부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 2차 심층심사, 산업통상자원부의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영예의 수상자가 가려진다. 참가 접수는 9월 22일까지이며,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로드한 후 이메일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발된 대상자는 개별 통보하며, 오는 11월 말 또는 12월에 열리는 ‘첨단안전산업인의 밤’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서병일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회장은 “그 동안 코로나19 영향으로 업계와 산업이 그간 어려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첨단안전산업 제품 및 기술 대상’ 시상을 통해 거시적으로는 국내 첨단안전산업의 체계화와 K-안전산업 육성 및 교류 활성화, 미시적으로는 우리 안전산업 전반에서 묵묵히 기술개발과 제품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첨단안전산업인의 노고를 높이 치하하고 국가 산업의 역군이 될 수 있도록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2 첨단안전산업 제품 및 기술 대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첨단안전산업협회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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