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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리빅스, 2022 스마트건설EXPO 참가 2022.08.24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
첨단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 건설안전 솔루션을 통해 365일 24시간 건설 현장 내 안전 사수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비전AI 전문기업 인텔리빅스(대표 장정훈)가 ‘2022 스마트건설EXPO’에 참가한다. 회사 측은 이번 엑스포에서 건설현장에서 사고 예방과 안전관리에 적용되는 AI(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을 Edge Computing(엣지 컴퓨팅)에 적용한 Edge Box제품과 Cloud환경에서 동작하는 솔루션, 영상분석 성능 향상을 위한 자동 학습플랫폼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인텔리빅스 로고[사진=인텔리빅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2 스마트건설 EXPO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스마트 건설기술 활성화와 첨단 기술 및 산업 트렌드 공유를 위해 한자리에 마련됐다.

건설 현장의 특성상 작업자가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크고, 사고로 이어지면 경영책임자가 사고에 대한 처벌을 받을 수 있어 건설업계에서는 안전사고 예방이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 내 안전 관리자를 배치하고 작업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지만, 안전 관리자의 노력만으로 사고를 예방하기에는 역부족이다. 부족한 안전 관리자의 일손을 보조하고 관리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비전 AI 기술 주목받고 있다.

인텔리빅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건설현장 내 안전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장비(이동형 CCTV) △이동형 CCTV와 함께 사용해 소형 디바이스를 통해 현장에서 영상분석을 수행하는 AI 엣지박스 △다양한 건설현장에 최적화된 AI 알고리즘이 적용된 산업안전 이벤트(작업자 쓰러짐 감지, 안전장비 미착용, 중장비 협착인식, 연기·불꽃인식 등) 분석 △현장 최적화된 데이터를 통해 영상분석 품질 향상에 기여하는 학습플랫폼 △PTZ-PTZ(Pan-Tilt-Zoom) 카메라를 연동한 이동형 모니터링 솔루션 등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기술 및 솔루션을 전시한다. 국내 건설현장에 실제 도입돼 사용되고 있는 기술들을 위주로 체험할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구성될 예정이며 내방객들이 비전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정훈 인텔리빅스 대표이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마트 건설안전 시장에서 앞선 기술력과 다양한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건설 현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내세워 비즈니스 확대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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