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퀀텀컴퓨팅, 한국 양자컴퓨팅 생태계 활성화 위해 IBM 퀀텀네트워크 허브 합류 | 2022.08.25 |
국내 양자컴퓨팅 기술 교육, 비즈니스 활용과 산업용 양자솔루션 연구개발 지원 예정
부산 중심 양자컴퓨팅 생태계 구축과 확장, 인재 역량개발에 큰 역할 다짐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IBM(대표 버지니아 로메티)은 국내 양자컴퓨팅 솔루션 전문기업인 한국퀀텀컴퓨팅(KQC)이 국내 허브로서 전 세계 180개 이상의 네트워크 회원사를 보유한 IBM의 글로벌 양자컴퓨팅 커뮤니티인 ‘IBM 퀀텀 네트워크’에 합류했다고 25일 발표했다. ![]() ▲IBM 로고[이미지=IBM] 김준영 KQC 대표는 “양자컴퓨팅 분야에서 IBM의 퀀텀 네트워크 회원이자 국내 허브로서 국내외 양자 커뮤니티와의 협력에 동참하게 돼 기쁘다”며, “부산을 중심으로 양자컴퓨팅 생태계를 구축하고 확장하며, 양자연구와 인재 역량개발을 가속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이 감베타(Jay Gambetta) IBM 펠로우 겸 IBM 퀀텀 부사장은 “한국은 이제 양자컴퓨팅을 산업 워크플로의 일부로 도입하는 데 강력한 추진력을 갖게 됐다”며, “KQC 허브는 산업과 비즈니스 솔루션에 양자컴퓨팅을 활용하는 방법을 개척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제이 감베타 부사장은 이어 “IBM은 KQC와 협력해 기업에게 더 나은 산업과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명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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