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라클의 데이터 수집 행위 때문에 시작된 집단 소송 | 2022.08.25 |
일반 대중들까지 감시한 오라클? 미국서 집단 소송 시작돼
요약 :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오라클에 대한 집단 소송이 시작됐다고 보안 외신 시큐리티위크가 보도했다. 원고는 오라클이 전 세계적인 감시 체제를 완성했다고 주장했다. 전 세계 수천만 명에 대한 추적과 개인정보 수집이 자행되고 있다는 것인데, 심지어 이 정보를 서드파티에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사용자들에게 허락을 얻는 과정도 없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오라클은 이번 집단 소송에 대하여 아직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집단 소송을 시작한 사람들 중에는 인권 및 시민 권리 관련 단체 소속 활동가들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정보와 각종 온라인 활동 이력이 오라클에 의해 수집됐고, 오라클은 이런 정보를 통해 개개인을 프로파일링 해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오라클이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정보 수집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고 이들은 보고 있다. 말말말 : “오라클은 일반 대중들의 삶을 무작위로 엿보고 있습니다. 오라클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들조차 정보 수집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집단 소송 원고 측-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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