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벤처혁신학회, 국회에서 정책간담회 가져 | 2022.08.26 |
홍석준 의원, “생태계 위해 법과 제도 지원 시급하다”
[보안뉴스 기획취재팀] 한국벤처혁신학회(학회장 전인오)가 지난 24일 오후 국회에서 홍석준 의원실(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대구 달서갑)과 함께 ‘중소벤처 IT기업의 공공 클라우드 시장 진입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 [사진=A3시큐리티] 이번 간담회에는 △공공클라우드 시장 현황 △공공 클라우드 시장의 발전 △클라우드 정책 및 현 상황 △중소벤처IT기업의 공공기관 진출 방안 △공공 클라우드 확산을 위한 개선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했다. 국민의 힘 홍석준 의원은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디지털 전환의 중심에는 클라우드 산업이 있다”며 “클라우드 산업을 데이터와 인공지능(AI)서비스의 핵심 인프라, 기술 혁신의 동력”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홍 의원은 “글로벌 경쟁을 위한 선결과제는 국내 클라우드 기업이 성장하고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라며 “실효성 있는 법적, 제도적 지원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한국IoT융합사업협동조합 클라우드사업 분과장 김범진(타이거컴퍼니 대표)는 ‘중소벤처 IT기업 인큐베이팅 방안’을 주제로 중소IT기업이 현 시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설명하고, 공공 시장에 진입할 수 lT는 방안과 이후의 기대효과를 내다봤다. 연이은 토론에서 나연묵 단국대학교 교수의 진행으로 김효정 세종사이버대학교 교수, 정상희 SAP KOREA 상무, 김준범 네이버클라우드 이사, 유병선 크리니티 대표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기획취재팀(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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