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도 보안 업데이트 이후 BitLocker 복구로 부팅 버그 발생 | 2022.08.27 |
Secure Boot DBX용 설치 후 재부팅 과정에서 확인
이달 릴리즈된 최신 누적 보안, 월간 롤업·보안 전용 업데이트 영향 없어0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이달 9일에 릴리스된 Secure Boot DBX용 보안 업데이트를 설치한 후 다시 시작할 때 BitLocker 복구로 들어가는 버그가 확인됐다. ![]() [이미지=utoimage] 해당 버그는 Secure Boot DBX용 보안 업데이트(KB5012170)에서 발생했다. 다만, 올해 8월 릴리즈된 최신 누적 보안 업데이트, 월간 롤업 또는 보안 전용 업데이트에는 영향이 없다. 이스트시큐리티 시큐리티대응센터(이하 ESRC)에 따르면 해당 버그는 윈도11 21H2 일부에서 발생하며, 마이크로소프트는 BitLocker를 사용하는 PC에 KB5012170 보안 업데이트를 적용하려면 BitLocker를 일시적으로 중단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해당 버그로 인해 BitLocker 복구 페이지로 부팅됐을 경우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에서 ‘Windows에서 BitLocker 복구 키 찾기’ 공지를 참고해 해결할 것을 안내하고 있다. ESRC 관계자는 “해당 버그의 해결 방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며 “BitLocker를 설치한 윈도11 사용자들은 이번 버그를 인지하고 업데이트 진행 여부를 결정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명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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