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소방관을 죽음으로 내모는 소방정책관계자를 규탄 한다” | 2008.08.21 |
소방발전협의회, ‘지휘책임’ 없는 안전수칙 반드시 개선돼야
그 내용은 “‘소방활동안전관리수칙’의 규정을 엄격적용하지 못했거나 안전수칙을 어겨 현장진입을 명령한 지휘관과 순직사고를 방지하지 못한 관서장의 책임으로 이를 방관, 현장소방관을 죽음으로 내모는 소방정책관계자를 규탄한다”는 것이다. 또한 “반복되는 소방관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없애기 위해서는 현장경험이 풍부한 지휘관과 현장대응 인력확충 및 처우개선이 선행되어야 하며, 탁상행정이 만들어낸 ‘지휘책임’을 반드시 물어 다시는 이와 같은 순직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는 등의 내용이다. ‘순직’이라 해서 죽음이 아름다울 수는 없다. 같은 소방서에서 2번 째 일어난 참사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단순한 슬픔이진 않을 것이다. 순직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처우개선 및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시급한 때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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