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안전大전환의 첫걸음 ‘어린이 안전일기 쓰기 공모전’ 개최 | 2022.08.30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행정안전부는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 운동(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의 생활 속 안전 실천을 유도하고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어린이 안전일기 쓰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전국 초등 1~3학년 학생이면 참여 가능하며, 주제는 여름방학 기간 내 생활 속에서 안전을 실천한 경험담 또는 앞으로 안전 실천에 대한 나의 다짐에 관한 이야기다. 접수는 학교 단위로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자체 심사를 거쳐 추천작을 학년별로 3점까지(최대 총 9점) 제출할 수 있다. 사전 신청 없이, 9월 30일까지 참가 신청서와 작품을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학교 추천작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작 총 30점(학년별 10점)을 선정해 부상품을 제공하고, 그중 학년별 2명씩 총 6명의 학생에게는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공모전 작품 규격 등 자세한 사항은 행정안전부 누리집 및 국민안전교육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수상자는 오는 12월에 개최되는 ‘안전문화대상’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아울러 어린이 안전 일기 우수작은 안전문화 홍보자료로 활용하고, 지자체·공공기관 등 유관기관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행안부 누리집 및 국민안전교육포털에 게재할 예정이다. 오후석 행정안전부 생활안전정책관은 “올여름 어린이 안전 일기장을 통해 많은 학생들이 안전을 배우고, 다짐하고, 실천했기를 바란다”며, “개개인의 작은 실천이 ‘대한민국 안전대(大)전환’의 첫걸음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많은 어린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