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BI, “디파이 플랫폼 노리는 익스플로잇 공격 늘어나는 중” | 2022.08.30 |
암호화폐 노리는 공격자들, 디파이 플랫폼의 취약점 적극적으로 익스플로잇
요약 : FBI가 “최근 해커들이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을 겨냥해 익스플로잇 공격을 실시함으로써 암호화폐를 훔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스마트 계약서의 취약점을 익스플로잇 하는 행위의 빈도수가 위험한 수준으로 늘어나는 중이라고 한다. IT 외신 블리핑컴퓨터에 의하면 2022년 1월부터 3월까지 최소 13억 달러의 암호화폐가 도난당한 것으로 집계되고 있는데, 이중 97%가 디파이 플랫폼에서부터 사라진 것이라고 한다. FBI는 반드시 피해를 입었을 경우 FBI에 반드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탈중앙화를 외치는 디파이 플랫폼에서는 각종 해킹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중이다. 블로체인 생태계 분석 전문 업체인 채이널리시스(Chainalysis)는 지난 4월 2022년 1사분기 동안 디파이를 겨냥한 사이버 공격의 회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같은 달 북한의 라자루스(Lazarus)가 액시 인피니티(Axie Infinity)라는 디파이 관련 플랫폼을 공격해 6억 2천만 달러를 훔쳐가기도 했다. 말말말 :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은 개개인의 결정입니다만, 수익성에 더해 해킹 사고와 관련된 소식도 접해 정보를 취합한 후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FBI-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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