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실태 일제점검 | 2008.08.21 |
울산시, 매년 반복되는 명절 중 안전사고 미리 대비하자! 울산광역시(시장 박맹우 www.ulsan.go.kr)는 8월 21일, 오는 29일까지 신정시장 등 27개소에 대해 추석 대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신정시장 등 판매시설 11개소, 롯데호텔 등 숙박시설 7개소, 고속버스터미널 등 여객시설 3개소, (주)프리머스시네마 등 공연시설 2개소, 현대예술관 등 관람전시시설 2개소, 태연재활원 등 사회복지시설 2개소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건축구조물의 손상여부, 유사시 피난통로 지정 대피여부 안내 등과 전기시설 정상작동 여부, 가스차단기, 경보기 등 정상작동 여부 및 방화문 셔터의 정상작동 상태 등이다. 이번 점검은 건축ㆍ토목ㆍ전기ㆍ가스ㆍ기계ㆍ소방ㆍ기타안전 등 전문분야담당자로 구성된 시 재난안전점검반과 구ㆍ군 재난안전부서 직원이 관리대상지를 별도 선정해 중복점검을 배제하고 점검시간 지연에 따른 영업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경미한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토록 조치하고, 시설물의 구조적 결함사항은 관리주체에게 통보 및 사용 중지시키는 등 불안전 요인이 해소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 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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