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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이큐브, 교보정보통신과 NxPortrait SOCRA 총판 및 제휴협약 2022.09.01

머신러닝 모델 적극 활용...AI 기반 방화벽 정책 및 트래픽 데이터 분석
양사, 시장 확대와 기술협력...보안 인프라 자동화 시장 적극 대응 약속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AI 기반 방화벽 정책 자동화 프로비저닝 솔루션 전문 기업 엘로이큐브(대표 오수찬)는 교보그룹 ICT 전문 계열사인 교보정보통신(대표 권창기)과 NxPortrait SOCRA(이하 NxP) 판매와 기술 교류를 위한 총판 계약 및 전략적 제휴협약서 체결을 진행했다.

▲엘로이큐브와 교보정보통신이 NxPortrait SOCRA 판매와 기술교류를 위한 총판계약 및 제휴협약을 체결했다[사진=교보정보통신]


이번 계약을 맺은 엘로이큐브의 NxP 제품은 2021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짧은 기간에 여러 고객사와의 POC/BMT에 참여해 기술평가결과 1위와 함께 금융권 외 다수 사업을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NxP 제품은 머신러닝 모델이 적극적으로 활용돼 AI 기반의 방화벽 정책과 트래픽 데이터에 대한 머신러닝을 수행하고 △장비 등록 △신규 정책설계 △기존 정책 최적화 등 각 단계에 따라 AI가 설계 예측과 정책분류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제품은 정책 적용 자동화의 범위를 확장하고 다양한 자동화 업무 요구사항이 반영돼 API나 CLI를 제공하지 않는 장비에 대해서도 GUI를 통한 자동화를 지원한다. NxP 제품은 플레이북 형태로 구현해 파워 유저가 직접 구성을 할 수 있는 등 확장성이 뛰어나다.

양사는 이번 총판 계약과 기술협약으로 상호 우호관계를 바탕으로 NxP의 총판과 파트너와 함께하는 시장확대, 제품의 기능 개선 및 기술 협력까지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바탕으로 더욱 향상된 보안 인프라 자동화에 이르기까지 보안 자동화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오수찬 엘로이큐브 대표는 “보안 인프라 분야의 구축, 운영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교보정보통신과 방화벽 정책 자동화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엘로이큐브와의 협력을 통해 방화벽 정책 자동화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창기 교보정보통신 대표는 “복잡도가 점점 증가하는 보안 인프라 환경과 자동화되고 효율적인 운영이 중요해지는 환경에 대안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경쟁력 있는 지능형 자동화 보안 솔루션 제품을 출시한 엘로이큐브와의 협력을 통해 시장 대응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명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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