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에서 가져오는 생과실은 대부분 반입 허용 안돼” | 2008.08.22 | |
국립식물검역원, 추석 대비 제수용 농산물 수입검역 대폭 강화 농림수산식품부 산하 국립식물검역원(원장 이기식 www.npqs.go.kr)은 “추석을 전후해 건대추나 건고사리 등의 제수용 농산물 수입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25일부터 9월19일 4주간 수입농산물 검역을 대폭 강화한다”고 8월 22일 밝혔다.
검역강화기간 중에는 공ㆍ항만의 검역인력을 증원배치하고 X-ray 검색 등 수입식물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며, 식물방역법 위반여부에 대한 중점조사를 통해 위반자는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국립식물검역원은 해외 병해충의 유입방지를 위해서는 해외여행객의 적극적인 협조가 중요함을 강조하고, 외국에서 가져오는 생과실은 대부분 반입이 허용되지 않음을 적극 홍보해 나가고, 기타 식물류를 가져 올 경우에도 반드시 식물검역기관에 신고하여 검사 받을 것을 당부하였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