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노후·위험시설에 IoT 장비 설치한다 | 2022.09.06 |
IoT 장비를 활용해 노후·위험시설물 상시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춘천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하는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시는 국고보조금 6억을 확보했다. ‘디지털 기반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은 노후·위험시설에 IoT 장비(센서) 설치를 통한 시설물 안전 관련 자료 수집, 실시간 모니터링 및 안전점검 지원 등의 사업이다. 이를 통해 시는 확보한 국고보조금 6억원에 시비 6억원을 더해 노후되거나 위험도가 높은 시설물을 대상으로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설치 대상은 교량, 전통시장 등 노후·위험시설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과 재난 발생 시 피해가 큰 시설을 위주로 우선 구축할 예정이다. 유병갑 안전총괄담당관은 “노후·위험시설에 대한 디지털 기반 데이터 분석 및 자료 수집으로 최첨단 재난안전시스템 도시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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