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대폰 데이터 안전하게 자동보관하세요” | 2008.08.22 | |
KTF, ‘쇼 메모리(SHOW Memory)’ 서비스 실시 휴대폰을 분실하면 휴대폰에 저장된 전화번호와 문자메시지 등 각종 데이터를 모두 잃어 버려 난감해 진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 데이터를 별도로 저장해두고 있었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휴대폰에 보관하고 있는 전화번호와 문자메시지, 사진, 음성 파일 등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웹 서버에 안전하게 저장해 주는 ‘SHOW 메모리(SHOW Memory)’ 서비스를 8월 22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기기를 변경할 경우, 서버에 저장된 데이터를 무선으로 새 휴대폰에 내려 받기만 하면 기존 정보를 편리하게 옮길 수 있어 유용하다. 휴대폰을 집에 두고 출근한 경우에도 웹 페이지를 통해 주소와 문자메시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휴대폰에서 ‘**33’ 입력한 후 SHOW 인터넷 접속버튼을 눌러 ‘SHOW 메모리’ 전용 프로그램을 내려 받으면 된다. ‘SHOW 메모리’는 표준형과 라이트형 두 가지가 있다. 표준형은 월정액 2,500원으로 주소록 무제한, 문자 1,000건, 사진 및 음성녹음 파일 1,000건을 모두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다. 라이트형은 무료이며 주소록은 무제한, 문자 100건, 사진 및 음성녹음 파일 20건을 저장할 수 있고, 주소록만 자동 저장된다. 프로그램 다운로드를 비롯해 데이터를 서버에 올릴 때 발생하는 데이터통화료는 모두 무료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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