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해킹 단체 TA505, 테슬라건이라는 패널 통해 백도어 관리해 | 2022.09.07 |
악명 높은 해킹 단체 TA505...다양한 해킹 도구 사용해 탐지와 분석 피해
요약 : 보안 외신 해커뉴스에 의하면 악명 높은 사이버 범죄 단체 TA505가 사용해 왔던 또 다른 해킹 무기가 발견됐다고 한다. 이 해킹 무기는 일종의 제어판으로, 이름은 테슬라건(TeslaGun)이다. 테슬라건은 TA505가 그 동안 사용해 왔던 여러 종류의 백도어를 관리하는 데 사용되어 왔다고 한다. 일부 백도어들을 위한 C&C 서버의 역할을 했다는 뜻이다. 매우 실용적이며, 용량도 최소화 된 설계 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 그래서 눈에 잘 띄지 않는다고 한다. 테슬라건과 관련된 피해자는 8160개 조직이 넘는다고 한다. 미국과 러시아, 브라질 순으로 피해가 컸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TA505는 이블코프(Evil Corp), 골드드레이크(Gold Drake), 두디어(Dudear), 인드릭 스파이더(Indrik Spider) 등의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플로드애미(FlawedAmmyy), 뉴트리노(Neutrino), 서브헬퍼(ServHelper) 등의 멀웨어를 꾸준히 활용해 온 조직이다. 말말말 : “TA505는 다양한 멀웨어를 사용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안 업계가 자신들을 추적해 공격 패턴을 발견한 후 방어를 시작하기 전에 멀웨어를 이리 저리 바꾸는 것으로 보입니다. 변화무쌍함을 앞세워 추적을 피하는 겁니다.” -프로다프트(PRODAFT)-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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