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정보보호 분야 전문 여성인재 본격 양성한다 | 2022.09.07 |
KISA-서울여자대학교, 개인정보보호 혁신인재 양성사업 협약식 개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과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승현우)는 디지털 전환시대를 맞아 개인정보보호 전문성을 갖춘 실무형 여성인재를 본격 양성하기 위한 협약식을 서울여자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9월 7일(수) 밝혔다. ![]() [사진=KISA] KISA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위탁을 받아 국내 대학교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특화 교과과정’ 개발·운영을 지원하는 ‘개인정보보호 분야 혁신인재 양성사업’을 공모했고, 평가를 통해 서울여자대학교를 지원대상 학교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여자대학교는 올해부터 3년간 총 13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매년 30명의 개인정보보호 여성인재 양성을 위해 개인정보보호 전공 개설·운영에 박차를 기울일 예정이다. 이에, KISA는 사업 전담기관으로서 해당 사업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전문성을 갖춘 실무형 인재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과제관리에 만전을 기울일 예정이다. KISA 이원태 원장은 “AI·블록체인 등 신기술 등장으로 데이터 산업 규모가 커지면서 데이터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개인정보의 안전한 활용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 KISA는 향후 지속적인 예산확보를 통해 많은 대학에서 개인정보보호 전문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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