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통대, 2022년 대학 개인정보보호 수준 진단 ‘A등급’ 획득 | 2022.09.09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립한국교통대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한 2022년 대학 개인정보보호 수준 진단에서 매우 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개인정보보호의 관리체계 및 침해 예방 활동 등을 진단해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국공립 대학 전체를 대상으로 매년 개인정보보호 수준 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한국교통대학교는 개인정보 내부 관리 계획 수립, 내부 직원 및 위탁업체 직원 교육, 개인정보 유·노출 방지 점검 등 개인정보보호 수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개인정보보호 수준진단에서 개인정보 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보호대책 수립, 침해사고 대책 수립 및 운영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매우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교통대학교 정기만 총장 직무대리는 “앞으로도 대학에서 생산되는 모든 개인정보(학사정보 등)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대학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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