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반 항만물류 연계 서비스 개발 추진협의회 열려 | 2022.09.09 |
민관학 연계, 물류혁신 이끌 AI 기반 항만물류 최적화 서비스 개발 추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공지능 기반 항만물류 연계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해운, 항만, 운송기업 간 실무회의가 지난 7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서 개최됐다. [사진=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한국항만물류협회·동양유니버스가 주최한 이날 회의에는 항만물류 데이터 거버넌스 협의체 구성을 위해 해양수산부·부산대·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한국해양진흥공사·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참여 연구기관과 다수의 터미널 운영사 관계자가 참석, 현장 의견을 기반으로 한 AI 물류서비스 연구개발 추진과 민관학 상호 간 중장기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총괄 연구책임자인 이한진 부소장(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을 비롯한 연구책임자들은 “거버넌스 운영을 통해 항만물류 현장의 문제점 확인과 해결에 중점을 둔 최적화 알고리즘을 개발하겠다”며, 거버넌스를 통한 소통과 AI 서비스 개발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 이번 회의를 지원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AI 등 신성장산업 도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글로벌 물류중심지 지위를 확고히 하고, 경제자유구역 내 기업 발전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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