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 ‘재난과 안전관리 기술개발’ 관련 국민 의견 듣는다 | 2022.09.12 |
2023~2027년 ‘제4차 재난 및 안전관리 기술개발 종합계획’ 마련 준비
‘재난안전기술 대전환’ 비전, 4대 추진전략 제시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가 ‘제4차(2023~2027년) 재난 및 안전관리 기술개발 종합계획(안)’ 수립을 위해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 로고[로고=행정안전부] 이번 제4차 재난 및 안전관리 기술개발 종합계획(안)의 비전은 ‘재난안전기술 대전환-국민의 행복한 일상, 더 안전한 대한민국’이며, ‘재난안전 현장에서 작동하는 기술개발과 실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세부 추진전략은 △혁신적인 추진체계-문제해결의 새로운 접근, 재난안전 R&D 체계 혁신 △현장에서 작동하는 기술개발-현장 문제해결 중심, 촘촘한 대응체계 구축 △국민 안심 중심 기술개발-안전에 기반한 국민 행복 맞춤형 R&D △미래재난 대비 기술개발-첨단과학을 활용한 미래사회 위기 극복 등 4대 추진전략이다. 첫 번째로 ‘혁신적인 추진체계’의 세부 추진과제는 △재난안전 R&D 협업체계 강화 △재난안전 현장의 즉시 보급과 신속한 기술개발 체계 △문제해결 역량축적 디지털 플랫폼 구축이며, 두 번째 ‘현장에서 작동하는 기술개발’은 △신속·정확한 상황관리와 의사결정 △현장에서 활용하는 실용 기술 △온전한 일상 회복을 뒷받침하는 대비와 복구를 꼽았다. 세 번째로 ‘국민 안전 중심 기술개발’은 △국민이 체감하는 생활 속 안전수준 향상 △안전하고 건강한 국민 일터 조성 △온 국민이 안심하는 포용 사회 실현을, 네 번째로 ‘미래재난 대비 기술개발’은 △불확실한 미래의 재난 예측력 강화 △기후 위기 시대의 선제적 대응과 해결 △새로운 방역 위협의 과학적 해결 △D.N.A(Data, Network, AI) 플랫폼 기반 재난안전관리 선진화 등이 주요 추진과제다. 제4차 재난 및 안전관리 기술개발 종합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이 있는 기관이나 단체 또는 개인은 오는 28일까지 △수립안에 대한 의견 △성명(기관 또는 단체의 경우 기관(단체)명과 대표자명) △연락처 등을 적어 우편 또는 이메일로 발송하면 된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연구개발과로 연락해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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