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여대-세종대-이화여대, ‘제11회 레몬 정보 보안 세미나’ 9월 24일 개최 | 2022.09.13 |
NFT 저작권 보호 기술 및 백스캐터 네트워크에서 재생, 중계 공격 및 방어 기법 등 주제 발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승현우)는 오는 9월 24일 오후 12시 교내 50주년 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제11회 레몬 정보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세종대학교 정보보호학과 학생회, 이화여자대학교 사이버보안전공 학생회와 공동 주최로 진행한다. ![]() [이미지=서울여대] 레몬 정보보안 세미나는 서울여자대학교 정보보호학과 학생회가 2012년에 최초로 기획해 주최한 행사로, 정보 보안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진행되어왔다. 서울여대는 매년 건국대, 고려대, 국민대, 세종대, 이화여대 등 타 대학 정보 보안 전공과 협력해 레몬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이번 제11회 레몬 정보보안 세미나는 서울여대 정보보호특성화대학, 서울여대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 서울여대 개인정보보호 혁신인재양성사업단이 후원하며, 보안뉴스, F1 시큐리티의 협찬을 받아 진행한다. 이번 레몬 세미나의 프로그램은 △NFT 저작권 보호 기술 △백스캐터 네트워크에서 재생, 중계 공격 및 방어 기법 △클라우드 시대와 보안 전공 △판례를 통한 개인정보보호법 발전과 최신 동향 △종단간 암호화(E2EE)와 침입탐지 △BoB 수료 전후의 변화 및 프로젝트 관리 방법 △4차 산업혁명과 암호 △COVID-19가 가져온 변화 그리고 보안 △영상매체에서 나타나는 해킹 절차와 기법 총 9가지 주제로 구성되었다. 서울여대, 세종대, 이화여대에서 각각 초청된 연사 3인(박윤진, 임우협, 김윤서)과 서울여자대학교 박후린 교수, 세종대학교 박기웅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김종길 교수뿐만 아니라 각 학교의 외부 강연자 3인(이아람, 신동명, 이정훈)도 프로그램에 나선다. 제11회 레몬 정보보안 세미나는 보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12일부터 참가신청이 시작되며 신청은 온오프믹스에서 받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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