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말리아, 한국인 총격 사건 발생 | 2008.08.25 | |
외교통상부, “우발적 공포탄에 의한 가벼운 경상”
대한민국 재외공관은 사건 발생 다음 날인 8월 22일 현지 입원 치료 중인 김 모씨와 유선 접촉을 했으며, 동인은 다행히 탄환이 우측 다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경상에 그친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또한 자신을 겨냥하지 않은 민병대의 우발적인 공포탄에 맞았다는 김 모씨의 말을 전해 들었다고 했다. 이번 사건에 대해 외교통상부는 “김 모씨는 대한민국 정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여행금지국으로 지정된 소말리아에 불법입국을 강행했다”며, “외교부는 위험한 소말리아로부터 동인이 하루속히 출국하도록 제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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