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자베스 여왕의 죽음 악용하는 사이버 공격자들 | 2022.09.15 |
사회적 이슈 놓치지 않는 해커들...엘리자베스 여왕의 죽음도 미끼로 활용
요약 : IT 외신 블리핑컴퓨터에 의하면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죽음을 피싱 공격에 활용하는 사이버 범죄 행위가 급증하는 중이라고 한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로그인 크리덴셜과 다중인증 코드를 노리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보안 업체 프루프포인트(Proofpoint)에 따르면 공격자들은 MS를 사칭하여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인사말을 짤막하게 남길 수 있다는 식으로 피해자들에게 접근하고 있고, 여기에 속아 글을 남기기 위해 로그인을 하는 순간 해당 정보는 공격자들의 손에 넘어간다고 한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사이버 공격자들은 중요한 사회 이슈들을 피싱 공격용 미끼로 발빠르게 활용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준다. 코로나 때문에 전 세계가 봉쇄에 들어갔을 때도 피싱 공격자들은 코로나와 팬데믹이라는 키워드로 단단히 재미를 봤다. 말말말 : “사이버 범죄자들은 기술적인 측면에서만 뛰어난 면모를 보이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시사를 적절히 활용해 인간의 심리를 건드리는 면에서 점점 더 전문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NCSC-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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