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BM, 제일화재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 구축 | 2008.08.26 | |
BPM 솔루션 ‘Websphere Business Service Fabric’ 국내 첫 도입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제일화재해상보험에 최신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솔루션 ‘웹스피어 비즈니스 서비스 패브릭(Websphere Business Service Fabric)’을 구축해, 서비스지향아키텍처(SOA) 기반의 일반보험 인수심사 BPM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8월 25일 밝혔다.
제일화재해상보험은 한국IBM과의 협력을 통해, WBSF와 BPM 구현을 위한 ‘웹스피어 프로세스 서버 및 XE(eXtended Edition)’, ‘SCS 스토리지 볼륨 컨트롤러(SVC)’, ‘p시리즈 서버’ 등을 기반으로 지난 5월 일반보험 인수심사 BPM 구축에 들어갔다. 프로젝트 진행을 담당한 한국IBM은 약 3개월간의 작업을 통해 기존 IT 자산을 최대한 재사용하면서 프로세스 자동화 및 통합 사용자인터페이스(UI)를 구현하는 SOA 기반 일반보험 인수심사 BPM 구축 프로젝트를 완성해냈다. 제일화재해상보험은 이번 BPM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세스 변경 때마다 재 코딩이 요구되던 시스템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하게 됐다. 특히 WBSF를 통해 여타 금융권에서 기존에 도입한 워크플로우 형태의 BPM에서 진일보한, 모든 보험 종류와 단위 시스템들을 단일 프로세스로 통합해 주는 SOA기반 BPM을 구축함으로써 자산 재활용도를 높이고 유연한 확장성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제일화재해상보험은 티맥스의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제품을 사용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프로젝트에는 중장기적인 SOA 도입 로드맵을 고려해 IBM의 솔루션을 선정했다. 특히, 기존에 사용하고 있던 IBM System z 메인프레임 기반의 기존 IT 자산들을 그대로 활용하는 방안을 선택하였다. 한편 제일화재해상보험의 최고정보책임자(CIO) 김형중 상무는 “한국IBM의 훌륭한 솔루션과 우수한 인력들의 노력으로 기존 IT자산을 최대한 사용하면서도 한층 향상된 BPM을 구축, 업무 효율성과 개발 생산성, 유지보수의 효율을 모두 제고하게 돼 매우 만족스럽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성공으로, 향후 보상처리, 고객 관리 등의 핵심 업무에 단계적으로 적용하여 SOA 기반 BPM의 전사적인 확산도 적극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한국IBM 금융영업본부 강석영 전무는 “이번 제일화재 SOA BPM 프로젝트는 기존 SOA에서 진화한 비즈니스 서비스의 개념을 접목시킨 WBSF BPM 솔루션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의미 있는 성공사례”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WBSF의 우수성이 시장에서 입증된 만큼, 향후 여타 금융기관들을 비롯한 여러 고객들에게 관련 솔루션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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