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테라데이타, 현대증권 차세대 EDW 프로젝트 수주 | 2008.08.27 | |
IBM/DB2, HP/사이베이스 경합서 수주 따내 데이터 웨어하우징 및 BI 전문기업인 한국테라데이타(대표 콘바스 www.teradata.kr)는 국내 3대 증권 회사 중의 하나인 현대증권이 업계 최고 성능의 액티브 데이터 웨어하우스급 플랫폼인 ‘Teradata 5550’ 서버와 EDW전용 DBMS인 ‘Teradata 12.0’을 차세대 EDW 솔루션으로 도입했다고 8월 27일 밝혔다.
한국테라데이타의 콘바스 사장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선진 금융기업인 현대증권이 차세대 프로젝트의 핵심인 EDW솔루션으로 테라데이타를 선택했다는 것은 무척 기쁘고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테라데이타는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이후 다양한 상품 개발과 고객 자산 증대에 집중하고 있는 현대증권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모든 기술력과 노하우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특히 이번에 도입된 5550 시스템은 Intel Xeon 프로세서 성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리눅스 64비트 운영체제에 탑재된 최신 플랫폼으로, 기존 유닉스 MP-RAS 32비트 플랫폼보다 17% 이상의 성능 향상이 예상되며, 향후 금융권내 리눅스 OS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대증권의 EDW 시스템 구축은 2008년 6월부터 7개월 동안 구축 및 테스트 기간을 거쳐 2009년 1월에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에는 IBM/DB2와 HP/사이베이스가 BMT를 통해 경합했으며, 각 벤더의 다양한 솔루션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금융 업무에 가장 적합한 성능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Teradata 5550’ 서버와 EDW전용 DBMS인 ‘Teradata 12.0’을 도입키로 최종 결정되었다고 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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