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질라 파이어폭스·선더버드, 민감정보 유출 취약점 등 보안 업데이트 권고 | 2022.09.29 |
해당 취약점 악용 피해 발생 우려...4개 파트 26개 취약점 방지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최근 모질라 재단이 자사 웹 브라우저 엔진인 파이어폭스(Firefox)와 선더버드(Thunderbird) 등에서 발생하는 취약점을 해결한 보안 업데이트 발표했다며 사용자들에게 업데이트를 안내했다. ![]() ▲취약점에 영향을 받는 버전과 최신 버전[자료=KISA] 재단 측은 공격자가 해당 취약점을 악용해 개인정보 등 민감한 정보에 대해 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할 것을 권고했다. 이번에 보안 취약점이 발견된 제품과 버전으로는 △선더버드 91.x 버전에서 발생하는 민감 정보 유출 취약점(CVE-2022-3033) 등 3개 △파이어폭스에서 발생하는 범위를 벗어난 읽기 취약점(CVE-2022-3266) 등 8개 △파이어폭스 ESR에서 데이터 경합(data race)에 의해 발생하는 use-after-free 취약점(CVE-2022-40960) 등 7개 △선더버드 102.x 버전에서 발생하는 정책 우회 취약점(CVE-2022-40959) 등 8개를 포함해 4개 파트에서 총 26개 취약점이다. 모질라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이번 모질라 제품 취약점 방지를 위한 제품 업데이트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다. 그밖에 자세한 내용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사이버민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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