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2022’ 10월 13일부터 이틀간 개최 | 2022.09.30 |
‘MS 클라우드를 통해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이뤄라’ 대주제 아래 5개 섹션
‘장소 및 대상 구분없는 포괄적인 보안’...클라우드, 위협 보호 등 최신 기술 동향 공유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12일부터 이틀간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Microsoft Ignite) 2022’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12일~13일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2022’를 시애틀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한다[이미지=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IT 전문가와 관리자,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여는 가장 큰 연례행사 가운데 하나로, 최신 혁신 기술과 전문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스킬 향상, 네트워크 연결 강화 등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왔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열리는 첫 하이브리드 방식의 행사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Do more with less with the Microsoft Cloud(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통해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이뤄라)’를 대주제로 하며, 구체적으로는 △애저를 통한 데이터 중심 환경 구축 및 비즈니스 최적화 △자동화 및 인공지능(AI)을 통한 효율성 확보 △하이브리드 환경에서의 인력 관계 재형성 △클라우드 개발자 플랫폼을 통한 혁신 △장소 및 대상 구분 없는 포괄적인 보안 등 5가지 소주제로 행사가 구성된다. 특히, ‘장소 및 대상 구분 없는 포괄적인 보안’에 대한 주제발표 시간에는 기업이 복잡한 환경에서 더 적은 리소스로 더 많은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강력하고 포괄적이며 사용하기 쉬운 효율적인 보안 노하우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이 시간에는 △클라우드 보안 △DevSecOps △위협 보호 △ID 거버넌스 △관리 및 정보 보호 등 다양한 보안 영역에 대해 논의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관련 제품 혁신에 대한 최신 발표도 공유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마이크로소프트 CEO 겸 이사회 의장과 함께 △스콧 거스리(Scott Guthrie) 클라우드 및 AI 그룹 수석 부사장 △알리사 테일러(Alysa Taylor) 산업,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마케팅 기업 부사장 △바수 자칼(Vasu Jakkal) 보안 부문 기업 부사장 등 회사 주요 임원진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5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혁신 기술과 인사이트를 공유가 마련된다. 기조연설 외에도 주요 테마 세션에서는 이날 공유되는 혁신 기술과 업계 트렌드를 활용해 작업을 가속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어 마이크로소프트 신규 제품 시연 세션, 주요 파트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세션도 준비됐다.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2022 온라인 행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을 마친 신청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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