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틸리언, ‘2022 우수벤처기업’ 일자리 부문 선정 | 2022.09.30 |
침체된 고용 시장 속 일자리 창출 성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선정 ‘청년친화강소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되기도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사이버 보안 기업 스틸리언(대표 박찬암)은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한 ‘2022년 우수벤처기업’ 시상에서 일자리 부문 우수 벤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 [로고=스틸리언] 일자리 부문 선정기업의 평균 고용 규모는 68.6명, 평균 고용증가율은 62.3% 등 일자리 창출 성과를 보였다. 이번 선정에 앞서 스틸리언은 지난 2020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친화강소기업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청년이 일하기 좋은 근무 환경 조성에 힘써온 노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스틸리언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해커들로 구성된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이다. 국내외 해킹대회 우승 경력을 비롯해 구글, 애플 등 글로벌 기업의 보안 취약점을 발표한 인력 등으로 구성되어 높은 기술력을 자랑한다. 주 사업은 모바일 보안 솔루션 앱수트, 보안 컨설팅, 해킹 및 보안 기술 연구개발(R&D), 교육·훈련을 위한 사이버 드릴 시스템(Cyber Drill System) 등이다. 주요 고객은 4대 시중은행(KB, 신한, 하나, 우리)을 포함하여 국방부, 서울시, 대검찰청, 삼성전자 등 100여 곳 이상이다. 박찬암 스틸리언 대표는 “코로나 장기화 속 침체된 고용 시장에서 일자리 창출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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