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부산·경남지역 AI 바우처 지원 사업 설명회 및 매칭데이 개최 | 2022.10.0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부산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경남권 IT/SW 기업 및 관계자 150명을 대상으로 오는 20일 부산·경남지역 AI 바우처 지원 사업 설명회 및 매칭데이를 벡스코에서 개최한다.
AI 바우처 지원 사업은 AI 기술이 필요한 수요기업을 대상으로 AI 솔루션을 구매·활용할 수 있는 바우처(Voucher)를 지원해 기업 육성 및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사업으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에서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총 2부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1부에서는 2023년 AI 바우처 지원 사업의 추진 배경 및 목적, 지원 요건 및 신청 방법, 공모 내용, 바우처 활용 우수 사례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AI 솔루션 적용을 위한 바우처 활용이 필요한 수요기업과 AI 솔루션을 보유 중인 공급기업의 매칭테이블을 운영할 계획이다.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AI 솔루션 개발이 필요한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국가 공모 사업을 안내해 접근성 및 참여율을 제고하고, 이를 통해 수도권과 지역 간 AI 산업 생태계 격차를 완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4일까지 150명 내외의 참석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부산‧경남 지역 기업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회차별 모집 기간과 개최 장소 등 세부 내용은부산모바일AI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부산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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