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서비스 자문위원회 출범, 이용자 권익 보호 나서 | 2008.08.28 |
각계 15명 위원들로 구성, 서비스의 사회적 책임 강화
NHN(대표 최휘영 www.nhncorp.com)의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자사 서비스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서비스 이용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사회 각층의 전문가와 네티즌 등으로 구성된 ‘네이버 서비스 자문위원회’를 운영한다고 8월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자문위원회는 기존 ‘뉴스 이용자 위원회’를 확대 개편해 발전시킨 것으로, 뉴스 서비스뿐만 아니라 네이버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자문 및 검증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보다 객관적이고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설립된 것이다. 자문위원회는 각계 전문가와 일반 네티즌을 포함해 총 15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1년간 활동하게 된다. NHN 측은 위원회 활동 보고서, 위원들의 칼럼 등을 게재한 자문위원회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naver_forum)를 운영해 위원회 활동을 공개하는 한편, 네티즌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에 NHN 최휘영 대표는 “네이버가 이용자들로부터 더욱 더 깊은 신뢰를 받고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 자문위원회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 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네이버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들의 신뢰도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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