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패치된 맥OS 아카이브 유틸리티 취약점 공개돼 | 2022.10.07 |
6월에 패치된 취약점의 세부 사항 나와...게이트키퍼 우회할 수 있게 해 주는 취약점
요약 : 보안 외신 해커뉴스에 의하면 애플의 맥OS에서 최근 발견되고 해킹된 취약점의 세부 내용이 공개됐다고 한다. 이 취약점은 CVE-2022-32910으로 아카이브 유틸리티(Archive Utility)에서 발견됐다. 익스플로잇에 성공할 경우 서명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 모르게 실행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 애플은 올해 6월에 이 문제를 해결한 바 있으며, 당시는 패치 적용 시간을 고려해 세부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문제가 해결된 맥OS 버전은 빅서 11.6.8과 몬터레이 12.5이다. 애플이 이번에 공개한 바에 따르면 CVE-2022-32910은 일종의 논리 오류라고 한다. 이 오류 때문에 게이트키퍼(Gatekeeper) 확인이 되지 않으며, 그러니 사용자한테 아무런 경고 메시지가 노출되지 않는 것이라고 한다. 말말말 : “결국은 게이트키퍼라는 애플의 보안 장치를 우회하게 해 주는 취약점이었던 것이고, 이것이 현재는 해결된 상태입니다. 맥OS 사용자들이라면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잼프(Jamf)-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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