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텔, 엘더레이크 바이오스의 소스코드 유출 인정 | 2022.10.11 |
인텔의 최신 CPU와 관련된 소스코드 드러나...보안 취약점 정보는 무사
요약 : 보안 전문 외신 해커뉴스에 의하면 인텔이 엘더레이크(Alder Lake) CPU들과 관련된 소스코드가 유출된 사실을 인정했다고 한다. 이미 지난 주 4chan과 깃허브에 인텔의 소스코드라는 정보가 업로드 된 바 있었는데, 이것이 진본인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하지만 인텔 측은 이번 소스코드 유출 때문에 보안 취약점이나 구멍이 공개된 것은 아니라고 발표했다. 아직까지 해킹 공격이 정확히 어떻게 발생했으며, 정보가 어떤 경로로 유출되었는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엘더레이크는 인텔의 12세대 프로세서로, 2021년 11월에 처음 출시됐다. 이번에 코드 유출이 이뤄진 깃허브 리포지터리는 중국의 컴퓨터 제조사인 LC퓨처센터(LC Future Center)의 직원 한 명이 생성한 것으로 추적되고 있다. 올해 2월, 랩서스(LAPSUS$)라는 해킹 단체가 엔비디아라는 또 다른 칩셋 제조사에서 1TB의 데이터를 훔쳐내기도 했었다. 말말말 : “인텔은 데이터를 보호함에 있어 난독화 기술에만 의존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소스코드가 일부 유출됐지만 새로운 취약점 정보가 같이 새나가지는 않았습니다.” -인텔-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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