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 융합보안대학원, 2023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 2022.10.14 |
석사, 박사, 석·박사 통합 과정...오는 17일까지 원서 접수
일반대학원 컴퓨터학과 컴퓨터보안전공...DX 혁신 중심 산업보안 인재 육성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고려대 융합보안대학원(일반대학원 컴퓨터학과 컴퓨터보안전공)이 2023학년도 전기 석사·박사·석사 및 박사 통합 과정 신입생을 모집하며,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 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 ▲고려대 융합보안대학원이 17일까지 2023학년도 전기 석사·박사·석사 및 박사 통합 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미지=고려대 융합보안대학원] 고려대 융합보안대학원 컴퓨터보안전공 신입생들은 2020년부터 정부지원을 통해 장학금, 해외 인더스트리4.0 기업 탐방, 국내외 기업 인턴십 및 전문가 멘토링, 융합보안 전용 실습장과 연구공간 제공 등의 특전을 지원받고 있다. 기업의 보안문제 저장소인 ‘Problem bank’를 활용해 학생들과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을 연구하는 인턴십은 고려대 융합보안대학원의 강점 중 하나다. 2020~2021년에는 △SKT △KT △안랩 △LS일렉트릭 △아우토크립트 △펜타시큐리티 등 11개 기업과 인턴십을 수행했으며, 학생들은 인턴십 참가를 통해 본인의 연구 분야가 산업 트렌드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다. 컴퓨터보안전공 졸업생들은 △방산업체와 같은 융합보안 분야 △아마존 등의 글로벌 기업 △대기업 연구소 △대형 회계법인 △유명 IT 회사 △미국 싱크탱크 해외 인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한 졸업생은 “보안 분야는 어느 산업 분야에서도 필수적인 영역이기 때문에 비전이 높으며, 세미나·인턴십·멘토링과 같은 실무 경험을 커리큘럼 내에서 쌓을 수 있는 점이 유용했다”고 강조했다. 컴퓨터보안전공에는 IEEE 저널과 IEEE S&P, Usenix Security 콘퍼런스 등 매년 톱 저널 및 톱 콘퍼런스 실적을 이어가는 10명의 우수 교수진이 참여하고 있다. 연구실마다 AI, SW 보안, HW 보안, 클라우드 보안, 블록체인 등 주력 분야가 다양해 연구실 선택에 따라 원하는 분야 연구가 가능하다. 한편, 상세 모집 요강은 고려대 일반대학원 홈페이지와 컴퓨터보안 전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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