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최대의 전력 회사, 사이버 공격의 표적이 돼 | 2022.10.17 |
표적 공격에 당한 인도 전력 회사...아직까지 상세한 내용은 파악되지 않아
요약 : 인도의 전력 회사 타타파워컴파니(Tata Power Company)가 사이버 공격에 당했다고 보안 외신 해커뉴스가 보도했다. 타타 측도 표적 공격에 당했음을 인정했다. 이 때문에 일부 IT 시스템이 마비됐다고 하며, 현재는 침해된 장비들을 파악해 복구시키는 일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외에 사이버 공격의 다른 세부 사항들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랜섬웨어일 수도 있고 APT 공격일 수도 있다. 인도는 국경을 맞대고 있는 나라인 파키스탄과 중국과 매우 사이가 좋지 않기 때문에 APT 공격에 자주 노출되기도 한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지난 4월 보안 업체 레코디드퓨처(Recorded Future)는 중국의 사이버 공격자들이 인도의 전력 공급망과 시설들을 공격하고 있다는 경고문을 발표했었다. 공격의 목적은 일부 지역에 전력 공급을 중단시킴으로써 혼란을 가중시키는 것이라고 당시 레코디드퓨처는 주장했다. 중국은 이를 강력하게 부인했다. 말말말 : “미국과 동맹을 맺었거나 미국과 우호적인 관계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국가들은, 미국에 의해서도 잦은 해킹 공격에 당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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