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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엔클라우드, UAM 플랫폼 개발 및 시장 공략을 위한 MOU 체결 2022.10.17

UAM 플랫폼 개발에 필요한 클라우드 환경 서비스 및 지원
UAM 표준안 마련 및 정책 연구, 도심항공교통 관제시스템 기술 개발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오는 204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73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상용화에 속도를 내는 KT와 엔클라우드가 업무 협약식을 열고 국내 UAM의 성공적 실현을 목표로 도심 항공 UAM 플랫폼을 이용한 연구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시장개척 영업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엔클라우드와 KT가 UAM 플랫폼 개발 및 시장 공략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사진=엔클라우드]


이날 행사에는 정순환 KT강원법인고객단장과 김원헌 엔클라우드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본 협약을 통해 KT는 UAM 플랫폼 개발에 필요한 클라우드 환경 서비스 및 지원과 플랫폼, 관제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DX 분야 서비스 제안 및 지원하고 UAM 플랫폼의 공공시장 등 개척 및 진출을 위한 영업 공조와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엔클라우드는 UAM 표준안 마련 및 정책 연구, 도심항공교통 관제시스템 기술(3D GIS 및 모니터링 등) 개발, 도심항공(Platform) 분야 발전 과제 개발 및 연구를 추진하고, 도심항공물류산업 서비스 시장 진출 모델 개발 및 영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사는 국내 UAM플랫폼 구축과 관제시스템 활성화를 주도해 한국 UAM플랫폼 선도 국가로 도약을 뒷받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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