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A,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문가 양성에 힘쓴다! | 2022.10.19 |
CAMP 회원국 대상 교육, 사이버보안 전문가 양성을 위한 MoU 체결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원태)은 국제정보시스템보안자격협회 ((ISC)2, 회장 클레어 로소)가 글로벌 사이버보안 협력네트워크(CAMP)에서 발표한 ‘개도국 사이버보안 전문 교육 및 인력 양성 방안’에 대한 후속적인 협력으로 ‘사이버보안 인재양성 및 교육을 위한 MoU’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체결했다고 10월 19일(수) 밝혔다. ![]() [사진=KISA] 올해 제7회를 맞는 CAMP는 우리나라가 주도하는 개도국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글로벌 협의체(48개국 63개 기관 활동)로,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18일(화)에 개최됐다. KISA는 CAMP에서 발표한 (ISC)2와 함께 MoU 체결을 진행함으로써, 각 기관의 전문역량을 활용해 글로벌 사이버보안 전문 인력 양성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사이버보안 전문 교육 및 훈련 확대 △사이버보안 전문가 역량 강화 △사례기반 교육 등 전문 교육 실효성 강화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KISA 이원태 원장은 “사이버보안 전문 인력의 확보는 전 세계뿐만 아니라 국가 안보 차원에서도 필수 요소”라며, “KISA는 CAMP를 통해 개도국 사이버보안 수준 제고 등 글로벌 사이버보안 생태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이번 MoU를 기반으로 사이버보안 전문 인력 양성의 내실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ISC)2 클레어 로소(Clar Rosso) 회장은 “CAMP는 전 세계 사이버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선제적인 대응 활동”이라면서, “개발도상국들의 사이버보안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KISA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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