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 모바일 긴급출동 지원 | 2005.12.28 | |
LBS시스템으로 위치파악 피해를 당한 경우 상해 보험 제공
‘모바일 캡스’ 서비스는 안심심야귀가, 안심존 등을 설정하여 주기적으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설정 지역을 벗어날 경우 보호자에게 통보해 주는 고객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다. SK텔레콤측은 “위급한 상황이 닥쳤을때 이동전화의 GPS Hot Key를 누르면 SK텔레콤의 LBS 시스템으로 위치를 파악하여 경비회사 캡스(www.caps.co.kr)의 관재선터를 통해 해당 지역으로 신속히 요원을 출동 시켜준다”고 말했다. 또한 모바일 캡스 서비스에 가입하는 고객에게 유괴.납치,인질 사건으로 피해를 당한 경우 하루 위로금을 최대 10만원까지 지급하고 강도 상해시 최고 1억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하는 상해 보험도 제공한다. [박은수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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