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코리아, 사무실 확장 이전 | 2008.09.03 |
UTM(Unified Threat Management, 통합 위협 관리) 솔루션 기업인 포티넷 코리아(이상준 지사장, www.fortinet.co.kr)는 국내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에 힘입어 국내 비즈니스 강화 및 전략적인 투자의 일환으로 삼성동 한국종합무역센터 내 트레이드 타워 32층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사무실 주소는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 타워 32층 4호 이며, 대표 전화는 070-7124-4400이다.
새로운 사무실에 보금자리를 마련한 포티넷은 세미나실과 데모실과 같은 고객과 파트너를 위한 공간을 확보 할 수 있게 되었으며 포티넷의 주요 제품에 대한 상설 테스트 공간도 확보해 고객들이 자사의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 할 수 있게 됐다.
포티넷 코리아의 이상준 지사장은 “지난 2002년 UTM 개념을 시장에 선보이며 국내 시장에 첫 발을 내딛은 포티넷은 국내 시장을 비롯하여 전 세계적으로 UTM의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며 “이번 사무실 확장이전은 포티넷 한국 지사의 위상을 강화하고 UTM 시장의 성공을 넘어선 토털 리딩 보안 벤더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자 하는 포티넷 전략의 일환이다”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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