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렌드마이크로, ‘CLOUDSEC Korea 2022’ 3년 만의 대면 개최 | 2022.10.26 |
트렌드마이크로가 주최하는 최대 규모 클라우드 보안 콘퍼런스
AWS, 메가존, SK쉴더스 등 클라우드 활용과 미래 보안 전략 수립 위한 인사이트 공유 [보안뉴스 김영명 기자]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업체인 트렌드마이크로(지사장 김진광)가 다음달 9일 서울 삼성동에 있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클라우드 보안 콘퍼런스 ‘클라우드섹(CLOUDSEC) Korea 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트렌드마이크로가 다음달 9일 ‘CLOUDSEC Korea 2022’를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이미지=트렌드마이크로] 올해로 12회차를 맞는 CLOUDSEC은 3년 만에 현장에서 개최하게 된다. 트렌드마이크로가 매년 여는 대규모 클라우드 보안 콘퍼런스로서 아시아 태평양, 유럽 및 미주 지역에서 진행된다. 이번 콘퍼런스는 전 세계 클라우드 보안 전문가들과 업계 리더들이 참여해 사이버 보안의 최신 업계 동향과 신기술을 소개한다. 클라우드, 보안 및 디지털 혁신, 진화하는 위협 환경 등 다가오는 미래에 따른 대응 전략을 살펴보고 구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기조연설은 단야 타커(Dhanya Thakkar) 트렌드마이크로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이 나서, 보안 기술의 진화에 따라 재구성되는 사이버 보안 리더의 역할에 대해 전할 예정이다. 아마존웹서비스(AWS), 메가존클라우드, 토스 등 국내외 기업 관계자들은 보안 업계 동향과 보안 영역에 따른 솔루션, 컴플라이언스 준수 및 대응 등 클라우드 산업의 핵심 현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발표한다. 콘퍼런스는 세 가지 트랙으로 나뉘어 6개씩 총 18개의 강연이 진행된다. 트렌드마이크로는 XDR과 OT 보안 등 태동하는 미래 산업의 보안 준비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진행하며, △LG CNS △소프트캠프 △SK쉴더스 △한국IBM △피앤피시큐어 △레드햇 △진앤현시큐리티 △S2W △하시코프 △아카마이 △엑스트라홉 △시큐아이 △스플렁크 △체커 등의 기업들도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기업들은 국내외 클라우드 시장의 선도 기업들이 클라우드 보안과 위협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트렌드와 다각적 대응 및 전략을 소개한다. 김진광 트렌드마이크로 지사장은 “클라우드는 업계를 막론하고 공격적 확장세를 보이며 뚜렷한 존재감을 보이고 있지만 증가하는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해야만 클라우드 환경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이 최신 보안 동향 및 기술을 확인하고 조직에 최적화된 전략을 수립할 인사이트를 얻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트렌드마이크로 ‘CLOUDSEC Korea 2022’에 대한 사전등록과 그밖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영명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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