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아시아 최대 규모 정보보안 컨퍼런스, ISEC 2008 | 2008.09.03 |
공공·금융·대기업 보안담당자 2000여 명 참석...그 뜨거운 현장으로
“IT산업의 미래는 보안이다라는 ISEC 2008 영상 마지막 메시지처럼 이번 행사는 보안인의 한사람으로서 자긍심을 높이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에 대한 느낌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대한 참관객의 답변이다. 과거 정보보호 산업은 미래 핵심 인프라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IT산업의 고속성장에 비해 저평가 됐다는 지적도 있었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굵직한 사건들이 연속해 발생하면서 더 이상 ┖보안┖ 없이는 IT의 미래도 없다는 인식이 사회전반으로 확산되기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한국의 정보보호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는 자리는 없을까? 정보보호의 현주소와 미래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된 ISEC 2008에는 2000여 명의 공공·대기업 보안실무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 성황을 이루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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