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백악관, 랜섬웨어 서밋 개최하여 여러 국가 초대 | 2022.11.01 |
월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진행되는 2차 랜섬웨어 서밋...한국도 참석
요약 : 미국 백악관이 이번 주 초 이틀 동안 랜섬웨어 서밋을 개최한다고 보안 외신 뉴스위크가 보도했다. 여기에 유럽연합과 일부 민간 기업들을 포함해 여러 국가 기관들이 초대됐다고 한다. 이 서밋을 통해 참석자들은 랜섬웨어에 대응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 논의하고, 필요한 대책을 수립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도 참석한다. 작년에도 열린 이 서밋은 올해로 2회차를 맞이했다. 다만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가상 회의로 행사가 진행됐다. ![]() [이미지 = utoimage] 배경 : 랜섬웨어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는 의견이 점점 대세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여기서 ‘모두’란, 보안과 IT를 담당하는 여러 기업들만이 아니라 정부 기관들까지도 포함한다. 협업에 대한 보안 업계의 목소리는 처음 ‘기업 대 기업’이었다고 ‘기업 대 기관’으로 확대되더니 지금은 ‘나라 대 나라’로까지 넓혀지는 중이다.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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