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들의 인터넷ㆍ미디어 문화를 올바르게!” | 2008.09.04 |
서울시, ‘청소년 인터넷 중독예방을 위한 Youth Festival’ 개최
서울시는 인터넷 공간의 위험으로부터 아동ㆍ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지켜나가기 위해 서울특별시립 보라매청소년수련관을 통해 ‘청소년 인터넷 중독예방을 위한 Youth Festival’을 오는 9월 7일 개최 한다. ‘청소년 인터넷 중독예방을 위한 Youth Festival’은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서울 꿈나무 프로젝트’의 주요핵심사업인 ‘안전하고 건강한 서울’ 중 청소년 인터넷 게임 중독 예방을 위해 상담, 캠페인 실시 및 활동 부스를 설치해 청소년 및 학부모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진행 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문화생활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정보화 미디어의 사용에 있어서 인터넷 사용의 바람직한 상을 제시하고 건전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개최 된다. YOUTH 페스티벌은 1ㆍ2부로 개최되며, 1부 행사로 개최되는 체험마당에서는 서울시 고등학교 신문ㆍ교지ㆍ방송반 청소년들이 인터넷 중독예방에 관한 활동부스를 직접 기획 구성하여 홍보활동 부스 경진대회를 실시한다. 또 그 외 전문 홍보부스인 I Will 센터 및 인터넷 중독예방 관련 전문부스를 설치해 더욱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한다. 2부 행사인 공연 마당은 청소년 금연, 금주 홍보대사인 힙합댄스팀 L.J팀과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용방법은 행사당일 보라매공원을 방문하는 청소년, 학부모 누구나 무료로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개별적인 영역인 미디어 문화의 활성화와 그에 따른 건전하고 올바른 문화의 상을 제시함으로써 또래 청소년들에게 더욱 발전적인 청소년의 문화로 자리매김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소년신문 및 방송 등의 미디어문화의 장을 통해 청소년자치활동 활성화와 바람직한 교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보교류를 통하여 인터넷문화의 건전한 이용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특별시립 보라매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boramy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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