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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이어 APT, 아프리카의 금융 기관들 집중 공략 2022.11.04

프랑스어 구사하는 해킹 단체, 아프리카 대륙 집중 공격 중

요약 : 보안 외신 해커뉴스에 의하면 프랑스어를 구사하는 해킹 단체 오퍼레이어 APT(OPERA1ER APT)가 최근 아프리카 대륙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중이라고 한다. 금융 기관들이 주요 공격 대상이 되고 있는데, 통신사들도 무사하지 못하다고 한다. 보안 업체 그룹IB(Group-IB)에 의하면 이 공격 단체는 2018년부터 이러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미 아프리카, 아시아, 남아메리카에서 피해자들을 양산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 = utoimage]


배경 : 오퍼레이어는 데스크톱그룹(DESKTOP-GROUP), 커먼레이븐(Common Raven), NXSMS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2016년부터 사이버 범죄 활동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금전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주로 활동한다. 

말말말 : “오프레이어는 은행이나 금융 서비스가 문을 닫는 주말에 주로 공격을 실시합니다. 이들은 오픈소스로 풀린 해킹 도구들만 활용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스스로 뭔가를 개발할 능력이 되지는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룹IB-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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