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DO 얼라이언스, 오는 12월 6일 ‘2022년 퍼블릭 세미나’ 개최 | 2022.11.07 |
패스키, 사물인터넷 관련 프로토콜 등 최신 업데이트 및 트렌드 공유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패스워드 기반 온라인 인증이 야기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전 세계 300여개 기업과 정부, 공공기관이 함께하는 글로벌 기술표준화 비영리 단체 FIDO 얼라이언스는 퍼블릭 세미나를 2022년 12월 6일 SK플래닛 판교사옥에서 개최한다. ![]() ▲FIDO 얼라이언스가 오는 12월 6일 SK플래닛 판교사옥에서 ‘2022년 퍼블릭 세미나’를 개최한다[사진=FIDO 얼라이언스]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퍼블릭 세미나에는 △FIDO 얼라이언스 국내외 최신 활동 업데이트, △굿바이 패스워드 – 헬로 패스키 △FIDO 시험인증 프로그램의 가치 △5G 네트워크 통합인증과 FIDO 인증 지원방안 △FIDO 기반 다중인증 그리고 양자난수생성 연동적용 사례 △사이버 보안 공격과 방어의 새로운 흐름 등의 세션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퍼블릭 세미나는 디바이스나 플랫폼의 상관없이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패스키 도입 방안에 대한 최신 업데이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의 디바이스나 기존 사용 습관을 바꾸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패스워드 보다 높은 수준의 온라인 환경을 제공하는 방법에 대한 지식과 케이스를 공유받을 수 있다. 발표자로는 △앤드류 시키어 FIDO 얼라이언스 이사장 △신승원 삼성전자 MX사업부 상무 △염흥열 순천향대학교 교수 △오상근 트러스트키 이사회 의장 △김재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책임연구원 △신기은 SK텔레콤 매니저 △이재형 옥타코 대표, 그리고 특별 초대된 △이재광 한국인터넷진흥원 종합분석팀장이 함께 한다. 이번 기술 세미나는 피싱 공격에 취약한 기존 패스워드 기반 인증을 벗어나 서비스 및 시스템 구조 개선에 관심있는 기업이나 공공기관 경영책임자, 기획부서, 사업부서, IT 시스템 부문 등 모든 임직원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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