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포뱅크, IPTV에 메시징서비스 제공 | 2008.09.06 |
TV 시청하면서 리모콘으로 메시지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 제공
양방향메시징(MO)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하나TV에 메시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양방향모바일서비스 기업 인포뱅크(공동대표 박태형, 장준호 www.infobank.net)는 10월 IPTV 서비스 본격화를 앞두고 메시지 전송 페이지에 매월 3만명 이상의 회원들이 접속하고 있다고 9월 5일 밝혔다. IPTV에 제공되고 있는 메시징서비스는 TV를 시청하면서 리모콘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휴대폰 및 다른 TV와의 메시지 송ㆍ수신이 가능하며 텍스트뿐 아니라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 수신 또한 가능하다. IPTV 메시징서비스는 향후 IPTV 가입자 수가 증가하고 방송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방송으로 인한 메시징 수요가 늘어나면서 더욱 활성화 될 전망이다. 인포뱅크는 IPTV뿐만 아니라 C&M, CJ케이블, 큐릭스, Tbroad, KDMC, BSI 등 주요 디지털케이블 MSO에도 양방향메시징(MO)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한 메시징서비스를 독점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인포뱅크 경영전략실 나진석 상무는 “인포뱅크는 앞으로도 방송컨텐츠에 메시징서비스를 접목시키는 등 다양한 방송통신 융합 서비스 등을 통해 시청자들이 IPTV의 양방향성과 메시징서비스의 장점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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