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법무부, 다크웹 시장에서 50,000개 비트코인 홈친 해커 유죄 평결 발표 | 2022.11.08 |
2023년 2월 22일 선고 예정...해당 범죄에 대한 최대 처벌 형량은 20년
요약 : IT 외신 블리핑컴퓨터에 따르면 미국 법무부가 다크웹 시장 ‘실크로드’에서 50,000개의 비트코인을 훔친 해커 제임스 종(James Zhong)의 유죄 판결을 발표했다. 제임스 종은 11월 4일 금요일에 다크웹 시장에 예치한 것보다 몇 배나 더 많은 비트코인을 인출할 수 있는 ‘인출 처리 결함’을 악용한 자금 세탁 범죄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제임스 종은 2023년 2월 22일에 선고를 받을 예정이며, 해당 범죄에 대한 최대 처벌 형량은 20년이다. ![]() [이미지=utoimage] 배경 : 제임스 종은 2011년에서 2013년 사이에 운영된 악명 높은 다크넷 시장 ‘실크로드’의 회원이었으며, 실크로드는 100,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었다. 제임스 종이 자백했듯이 그는 2012년 9월 시장 거래 시스템의 결함을 악용해 실크로드에서 50,000비트코인을 훔쳤다. 말말말 : “거의 10년 동안, 사라진 이 거대한 비트코인 덩어리는 33억 달러가 넘는 가치로 치솟았다” -미국 변호사 데미안 윌리엄스- [권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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