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산업진흥원, 2022 산학프로젝트 챌린지에 로봇 분야 5개 팀 본선 진출 | 2022.11.09 |
‘로봇 기반 혁신 선도 전문인력양성사업’ 수행한 로봇 전공 대학원생 도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의 일환인 로봇전문인력양성사업 산학프로젝트 5개 팀이 ‘2022년 산학프로젝트 챌린지’ 본선에 진출해 수상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인 ‘산학프로젝트 챌린지’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본 챌린지는 지난 8월에서 9월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 40개 인력양성사업 산학프로젝트 총 426개 대상으로 예선을 진행해 이 중 132개 산학프로젝트가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산학프로젝트 챌린지 본선에 진출한 로봇전문인력양성사업 산학프로젝트는 △부산대의 ‘비정형 택배 화물 디팔렛팅을 위한 그리퍼 설계’ △서울과학기술대의 ‘드론의 벽 부착 및 이동 방식 및 교각의 미세크랙 탐지 알고리즘 개발’ △영남대의 ‘열화상 및 거리정보 융합 기반 비접촉식 로봇 온도 계측’ △충남대의 ‘논의 경계 및 이미 심은 모 영역 인식 알고리즘 개발’ △전남대의 ‘소형보드에서 사용 가능한 작물 감지 네트워크’ 프로젝트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은 2019년부터 로봇산업 육성을 위한 ‘로봇 기반 혁신 선도 전문인력양성사업’을 추진하며 로봇 분야 석·박사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지난 2021년 산학프로젝트 챌린지에는 로봇 전문인력양성사업에서 수행한 전남대 HRA팀의 ‘지능형 방제를 위한 딥러닝 기반 밸브 변량 제어 시스템’ 산학프로젝트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손웅희 한국로봇산업진흥원장은 “로봇 강국 코리아로 가는 핵심 동력은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산업계 적재적소에 공급하는 것에 있다”며, “이번 산학프로젝트 챌린지를 계기로 산·학·연 협력과 산업계 요구에 부합하는 로봇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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